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밀(㈜디퍼런트밀리언즈)은 소속 크리에이터 5인이 해당 자격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피처드 크리에이터 자격은 비드콘 주최 측이 전 세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콘텐츠 영향력과 독창성을 심사해 부여하는 최상위 참가 자격으로, 선정된 크리에이터는 독립 전용 부스와 5성급 호텔 숙박, 공항 의전 서비스, VIP 세션 참여권 등 다양한 특전을 받는다.
선정된 5인은 가비(99만), 도영도영이(96만), 재유(56만), 인보라(53만), 김무비(30만)로 합산 구독자 334만 명 규모다. 특히 재유, 인보라, 김무비 3인은 뷰티 브랜드 AHC의 후원을 받아 비드콘 참가를 지원받는다. AHC는 크리에이터와 함께 북미 시장에 공동 진입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선보이며, 현장에서는 브랜드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현지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로써 K뷰티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한 무대에서 북미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사의 VIP 무대에 서게 된 것은 콘텐츠 경쟁력이 국경을 넘어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이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함께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밀은 비드콘 기간 중 AHC, 코스알엑스, 닥터멜락신, 메디힐, 토리든 등 20여 개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약 300평 규모의 한옥 콘셉트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Millions Seoul)’을 운영한다. 전용관 내에서는 브랜드 체험 부스와 함께 한국과 미국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K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