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재고 소진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합리적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엔 프론트로우, 그로브, 시엔느 등 총 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반소매 티셔츠, 코트, 원피스, 재킷 등 의류 상품부터 샌들, 슬리퍼, 모자 등 봄·여름(SS)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W컨셉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사진=W컨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