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관장(왼쪽), RM(사진=국립중앙박물관)
RM, 유홍준 관장(사진=국립중앙박물관)
RM, 유홍준 관장(사진=국립중앙박물관)
RM, 유홍준 관장(사진=국립중앙박물관)
RM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함께 하며,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더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을 기념해 박물관 소장품인 ‘대동여지도’ 원본 그대로를 축소 제작한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대동여지도 족자 스페셜 에디션’을 전달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방탄소년단 RM님과 함께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와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국립중앙박물관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M은 “국립중앙박물관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 많은 분들께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RM은 그동안 한국의 전통 문화·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온 바 있다. “전 세계에 한국 회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사용해달라”며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2021년, 2022년 각각 1억 씩 1억 기부를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