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임윤찬 리사이틀 공연. (사진=Shin-joong Kim/MOC)
특히 이번 리사이틀 투어는 임윤찬이 직접 공연 프로그램과 공연장, 일정까지 직접 기획해 기대를 모았다. 그가 선곡한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와 스크랴빈이었다. 임윤찬이 국내 리사이틀 투어에서 슈베르트의 곡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크랴빈은 그가 오랫동안 애정을 품어온 작곡가다.
지난 5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임윤찬 리사이틀 공연. (사진=Shin-joong Kim/MOC)
임윤찬이 애정을 가진 작곡가를 선택해 보여준 독창적인 해석은 다시 한 번 관객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줄평=“슈베르트와 스크랴빈의 숨은 성부들을 빛으로 뿜어낸 발견의 현장. ‘별로 향하다’(per aspera)”(유윤종 음악평론가), “우리 시대 가장 독창적인 해석. 오직 임윤찬만이 가능했던, 그리고 그에게는 필연적이었던 슈베르트와 스크랴빈”(안일구 플루티스트)
지난 5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임윤찬 리사이틀 공연. (사진=Shin-joong Kim/MO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