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 ‘하이라이트 IV’ 공연 장면(사진=엠피엠지 뮤직)
보컬 겸 기타리스트 윤민은 탄탄한 가창력과 여유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공연을 이끌었다. 베이시스트 존비킴, 드러머 김승빈, 키보디스트 채도현은 유기적인 호흡으로 사운드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터치드 ‘하이라이트 IV’ 공연 장면(사진=엠피엠지 뮤직)
터치드는 이번 공연으로 대형 공연장 객석을 채우는 관객 동원력과 라이브 경쟁력을 입증했다. ‘K밴드’ 열풍을 이어갈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 공연이었다.
△한줄평=“무르익은 퍼포먼스, 관객과의 교감으로 빚어낸 터치드의 하이라이트”(나상천 꿈의엔진 대표), “압도적인 라이브에 감탄. 더 넓은 무대로 향할 터치드의 여정이 기대된다”(윤동환 엠와이뮤직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