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소울 트라이시클’ 공연 장면(사진=롱플레이뮤직)
나얼, 정엽, 영준 세 멤버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원숙한 하모니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프렌치호른, 트럼펫, 트럼본, 색소폰 등으로 이뤄진 브라스 밴드의 라이브 연주는 사운드를 한결 풍성하게 만들어줬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울 트라이시클’ 공연 장면(사진=롱플레이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은 화려한 연출을 내세우지 않고도 음악과 목소리만으로 객석을 압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깊이 있는 음악성으로 대체불가 그룹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한줄평=“이토록 긴 시간 동안 사랑받는 R&B·소울 명가가 또 있을까. 그들의 음악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남안우 에이플랜 대표), “긴 기다림 끝에 마주한 감동의 라이브 무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진가를 재확인한 시간”(황진 워너뮤직 ADA코리아 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