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피프로페셔널 ‘아도르(LADOR)’)
이번 캠페인은 트리트먼트와 케어 시간의 필수적 상관성을 감각적인 스토리로 풀어내며 ‘기다림 끝에 만나는 롱래스팅’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제품을 바르는 행위를 넘어 부드러운 머릿결을 완성하기 위한 케어 시간을 세련된 비주얼로 표현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폴라로이드 사진과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시계 추 등 상징적인 오브제를 활용해 시간이 흐르는 순간을 시각화했으며, 지민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와 엣지 있는 영상미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압도적인 미장센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 ‘퍼퓸 헤어 샴푸, 트리트먼트 엔젤뮤게’는 아도르의 베스트셀러 향을 확장한 라인업이다. 앞서 지민과 협업해 출시한 ‘퍼퓸 헤어 오일 엔젤뮤게’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브랜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이에 아도르는 해당 시그니처 향을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새롭게 개발해 선보였다.
특히 퍼퓸 헤어 트리트먼트는 모발 구조에 완벽히 부합하는 ‘고밀착 영양 케어’가 가장 큰 특징이다. 일상 자극과 시술로 손상된 큐티클 사이에 저분자 미세 단백질 성분이 쫀쫀하고 밀도 높은 텍스처와 함께 빈틈없이 밀착되어 영양 성분이 모발 깊숙이 채워진다. 이를 통해 매끄럽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완성한다. 또한 아도르만의 독자적인 ‘3중 센트 레이어링 코팅’ 기술이 적용돼 첫 향부터 시간이 흐른 뒤에도 선명한 잔향이 모발에 겹겹이 코팅된다. 기능성 케어와 감각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고기능성 멀티 퍼퓸 헤어 제품이다.
신제품 ‘퍼퓸 헤어 샴푸, 트리트먼트 엔젤뮤게’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선론칭되어 구매 시 할인과 미니 용량 추가 증정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아도르 관계자는 “기다림의 시간 끝에 완성되는 완벽한 머릿결이라는 캠페인 메시지처럼,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아도르의 기술력이 소비자들의 헤어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고객과 깊이 소통할 다양한 캠페인과 혁신적 제품을 지속 선보여 글로벌 K-뷰티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