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디카는 반복된 펌, 염색, 열 스타일링으로 인해 손상과 가늘어짐이 동시에 진행되는 30~40대 모발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접근법을 분리 설계했다. 무거운 헤어팩 사용 시 볼륨이 눌리는 문제와 가벼운 제품만으로는 거친 모발 결이 정돈되지 않는 문제를 각각 극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에어 리페어링 헤어 트리트먼트 팩은 극손상모를 위한 집중 케어 제품으로, 저령버섯 추출물, 히알루론산, 사카라이드가 모발 표면에 가볍고 유연한 바이오필름을 형성해 수분 유지와 정돈감을 동시에 구현한다. 또한 카페인 1%가 손상으로 처진 모발의 볼륨을 보조하며, 올리브 PDRN과 약모밀, 동백나무, 병풀, 토마토 유래 식물 리포좀 4종이 모발과 두피를 함께 케어한다. 번들거리는 유광이 아닌 실키하고 매끄러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샴푸 후 젖은 모발에 도포해 5분 후 헹궈내는 방식으로, 홈케어 루틴에 쉽게 적용 가능하다. 향은 글로벌 퍼퓨머리 출신 조향사와 공동 개발했으며, 에어 리페어링은 플로럴 우디, 에어 플럼핑은 우디 머스크 계열의 시그니처 향기를 담았다.
아벤디카 관계자는 “건성, 지성 등 두피 타입과 모발 두께는 헤어케어 제품 선택에서 손상도만큼 중요한 기준”이라며 “두피 환경과 모발 굵기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제형을 별도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아벤디카 에어 리페어링·플럼핑 헤어 마스크는 7월 1일부터 아벤디카 공식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