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드, '프레시 업 위크' 성료… 리쥬비네이팅 세럼·크림 2만7천개 판매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6월 23일, 오전 10: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킨 에이징 솔루션 브랜드 커브드(Kurved)는 신제품 ‘어드밴스드 펩타이드 리쥬비네이팅 세럼·크림’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프레시 업 위크(Fresh Up Week)’ 프로모션에서 약 2만7000 개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표면에 쌓인 묵은 각질과 거칠어진 피부결을 관리해 보다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 바탕을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둔 저자극 턴오버 케어 솔루션이다. 단순 보습이나 탄력 케어를 넘어 피부결 관리와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집중해 기획됐다.

‘어드밴스드 펩타이드 리쥬비네이팅 세럼·크림’에는 HEPES 성분과 펩타이드 성분이 배합된 포뮬라가 적용됐다. HEPES는 피부 표면에 쌓인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결 관리에 도움을 주며, 펩타이드는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즉각적인 각질 개선 및 피부결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제품의 효과를 입증했다.

커브드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피부 노화의 시작점 중 하나인 피부 턴오버 주기 정상화에 주목한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세럼과 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피부결을 보다 매끄럽게 정돈하고 건강한 피부 바탕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메이크업 전 사용 시에는 들뜸 없는 피부 표현을 위한 컨디션 케어 단계로 활용할 수 있다.

커브드 관계자는 “피부 노화는 탄력 저하뿐만 아니라 피부결 변화에서도 시작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어드밴스드 펩타이드 리쥬비네이팅 세럼·크림은 피부결과 피부 컨디션을 함께 관리해 건강한 피부 바탕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피부 고민의 원인을 세분화한 슬로우 에이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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