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자에게는 CD 플레이어(타임터널 파우치)가 우선 제공되며, 각 캐릭터 존에서 배우들이 직접 녹음한 보이스메일을 청취할 수 있다. 캐릭터 존을 방문하며 미션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25일 오후 6시부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예약도 할 수 있다.
‘헬스키친’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앨리샤 키스(Alicia Keys)의 삶과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작품이다. 1990년대 뉴욕 헬스키친을 배경으로 소녀 앨리가 음악을 통해 진정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성장의 여정을 그린다. ‘팔린’(Fallin‘)·’이프 아이 에인트 갓 유‘(If I Ain’t Got You)·‘엠파이어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Empire State of Mind) 등 앨리샤 키스의 대표곡이 어우러진다.
앨리 역에 손승연·김수하·박지원, 저지 역에 박혜나·최현선, 미스 라이자 제인 역에 정영주·김영주, 데이비스 역에 케이윌·테이, 넉 역에 박광선·한승윤이 출연한다. 한국 초연은 7월 24일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