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사자 와니니’는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사자 와니니가 혹독한 초원에서 살아남아 다시 공동체로 돌아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프로젝션 맵핑·퍼펫 연출·오케스트라 음악을 결합해 초원의 생동감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초연 당시 관객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하며 ‘한국판 라이온킹’으로 회자됐다.
7월 5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원작자 및 배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며, 출연진 무대인사도 예정돼 있다.
티켓 예매는 26일 오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