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X지그, 어린이 시계·물병 컬렉션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6월 25일, 오전 09:03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는 물병 브랜드 지그(SIGG)와 협업한 어린이 시계 ‘플릭플락’(Flik Flak)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시계와 물병이 함께 구성되며 아이들이 시계를 익히는 동시에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컬렉션은 피치 핑크·보랏빛이 어우러진 ‘퀜치 인 핑크’(QUENCH IN PINK)와 다크 블루·블랙 색상을 활용한 ‘퀜치 인 블루’(QUENCH IN BLUE), 두 가지 모델이 있다. 시계는 충격 방지 기능과 생활 방수 사양을 갖췄으며 물병은 0.6ℓ 용량으로 아이들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제작됐다.

플릭플락 시계는 재활용 페트(PET) 소재 스트랩과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했고 지그 물병은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는 등 소재도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다고 스와치는 설명했다.

스와치의 어린이 시계 플릭플락(Flik Flak)과 물병 브랜드 지그(SIGG)가 협업해 선보인 컬렉션. (사진=스와치)
스와치의 어린이 시계 플릭플락(Flik Flak)과 물병 브랜드 지그(SIGG)가 협업해 선보인 컬렉션. (사진=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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