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시계와 물병이 함께 구성되며 아이들이 시계를 익히는 동시에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컬렉션은 피치 핑크·보랏빛이 어우러진 ‘퀜치 인 핑크’(QUENCH IN PINK)와 다크 블루·블랙 색상을 활용한 ‘퀜치 인 블루’(QUENCH IN BLUE), 두 가지 모델이 있다. 시계는 충격 방지 기능과 생활 방수 사양을 갖췄으며 물병은 0.6ℓ 용량으로 아이들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제작됐다.
플릭플락 시계는 재활용 페트(PET) 소재 스트랩과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했고 지그 물병은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는 등 소재도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다고 스와치는 설명했다.
스와치의 어린이 시계 플릭플락(Flik Flak)과 물병 브랜드 지그(SIGG)가 협업해 선보인 컬렉션. (사진=스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