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주제인 ‘여유로움 속 깨어나는 감각’에 맞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움직임과 호흡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감각을 깨우고 리듬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사흘 동안 국내 일렉트로니카 1세대 뮤지션 가재발(GAZAEBAL),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Prowdmon), 무용단 흰댄스(HEEN DANCE),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오재훈, 사운드 퍼포먼스팀 나우톤(NOWTONE) 등이 몰입형 예술 경험을 선보인다.
룰루레몬은 관람객이 깨어남과 성찰, 회복, 연결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된 공간을 경험하면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타인·공동체와의 연결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신청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마인드풀 무브먼트 클래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룰루레몬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일상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몸과 마음에 귀 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움직임과 호흡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경험하고, 룰루레몬이 추구하는 마인드풀 무브먼트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룰루레몬 요가 필라테스 캠페인. (사진=룰루레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