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가 공개한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 선보이는 ’셀렉트스토어(Select Store)’ 로고 (사진=레페리)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에스엠컬처앤콘텐츠(SM C&C)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레페리는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공연장 안팎 하늘길 일원에 K-뷰티를 대표하는 ‘셀렉트스토어’를 조성해 운영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와 인기 아이돌 그룹들의 공연과 함께 관람객들이 K-뷰티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셀렉트스토어’에는 듀이트리, 라씨엘르, 셀라딕스, 에이오유, 플르부아 등 5개의 뷰티 브랜드가 입점한다. 또한 그라운드 일원에는 스킨케어, 선크림, 클렌징, 메이크업 등 총 18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쿠팡 메가뷰티쇼 부스가 마련되어 다양한 뷰티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하고 홍보하는 장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여러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방문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레페리 측은 “이번 축제가 K-POP 공연을 중심으로 K-뷰티와 K-컬처가 한데 어우러져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셀렉트스토어’를 선보이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축제는 레페리와 쿠팡이 처음으로 협업하는 행사로, 뷰티 마케팅 전문가와 리테일러 간의 협력 사례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쿠팡은 이번 협업을 통해 티저 고객 경험 차원에서 뷰티 체험을 제공하며, 7월 13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메가뷰티쇼에서는 제품 특별 할인, 1+1 이벤트, 뷰티 증정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