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2026 아마존 프라임데이 신제품 2종 첫날 품절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6월 26일, 오후 04:58

라운드랩, 2026 아마존 프라임데이 신제품 2종 첫날 품절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린컴퍼니의 클린뷰티 브랜드 라운드랩(ROUND LAB)이 2026년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 첫날 신제품 2종이 전량 품절되며 미국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품절된 제품은 지난 5월 미국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자작나무 수분 선세럼(Birch Juice Moisturizing Sun Serum)과 PRO 아젤라익 12 수딩 세럼(PRO Azelaic 12 Soothing Serum)이다. 출시 한 달 만에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프라임데이 첫날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PRO 아젤라익 12 수딩 세럼은 라운드랩이 기존 클린뷰티 이미지를 넘어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선보인 첫 번째 PRO 라인 제품으로, 이번 품절 성과를 통해 기능성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35%, 1025 독도 클렌저는 14%, 독도 토너는 10%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며 기존 대표 제품들도 높은 인기를 유지했다.

라운드랩은 이번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대비 48.43% 성장한 매출을 기록하며 아마존 미국 스토어 역대 최고 일매출을 달성했다. 서린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미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과 신규 제품 육성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국 시장 내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