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품절된 제품은 지난 5월 미국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자작나무 수분 선세럼(Birch Juice Moisturizing Sun Serum)과 PRO 아젤라익 12 수딩 세럼(PRO Azelaic 12 Soothing Serum)이다. 출시 한 달 만에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프라임데이 첫날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PRO 아젤라익 12 수딩 세럼은 라운드랩이 기존 클린뷰티 이미지를 넘어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선보인 첫 번째 PRO 라인 제품으로, 이번 품절 성과를 통해 기능성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35%, 1025 독도 클렌저는 14%, 독도 토너는 10%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며 기존 대표 제품들도 높은 인기를 유지했다.
라운드랩은 이번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대비 48.43% 성장한 매출을 기록하며 아마존 미국 스토어 역대 최고 일매출을 달성했다. 서린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미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과 신규 제품 육성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국 시장 내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