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와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KGM, 노스페이스, 할리스 등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에는 1만 2000명의 마라토너들이 참여해 10㎞와 하프(21㎞) 코스를 달릴 예정입니다.
런서울런은 단순한 기록 경쟁 중심의 마라톤대회가 아닙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달리기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도심형 러닝 축제’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오는 29일부터 런서울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 9월 13일(일) 오전 6시 30분
▲장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광장
▲신청 :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런서울런 홈페이지에서 1만 2000명 선착순 접수
▲주최 :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후원 : 보건복지부
▲협찬 : KGM, 노스페이스, 할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