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가유산청)
공개되는 작품은 총 6편이다. ‘헌종무신진찬의궤(1848)’를 기반으로 전통무용 공연을 증강현실(AR)과 컴퓨터그래픽으로 구현한 ‘실감의궤: 연향(2022)’, 정조의 수원행차를 담은 ‘화성행행도’를 한국화 영상으로 표현한 ‘K헤리티지: 조선왕실 행차 풍경(2024)’, 나전칠기의 아름다움을 최초로 디지털화한 ‘디지털 나전칠기’,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미디어파사드 등이 포함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휴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