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00만 원 할인 혜택...자동차 개별소비세 감면 종료 맞춘 7월의 현대차 '썸머 페스타'

생활/문화

OSEN,

2026년 7월 01일, 오전 09:56

[OSEN=강희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7월 한 달간 최대 40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썸머 페스타'를 실시한다. 자동차 개별소비세를 감면해주던 혜택이 7월에 종료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는 설명을 달았다. 

그 동안 5%에서 3.5%로 낮춰 부과되던 자동차 개별소비세는 7월부터 다시 5%로 환원했다. 차량 구매자는 구매가 인상 부담으로 여기게 된다. 

현대차가 썸머 페스타에 내놓은 차는 쏘나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등 4개 차종이다.

싼타페를 구매하는 이들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기본 제공하고, 생산 시기 등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쏘나타, 팰리세이드, 스타리아는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도 동일한 기간에 썸머 페스타를 실시한다.

G80, GV70, GV80 3개 차종을 기본 100만 원 할인하고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10%를 추가 할인한다. /100c@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