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은 서울국제도서전과 연계해 마련한 행사로, 브랜드 슬로건인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선보인 ‘밀리하우스’를 일상 공간으로 확장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체험하고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과 휴식 공간을 구성했다.
밀리의서재가 자체 개발한 ‘테토X에겐’ 테스트도 마련했다. 테스트의 모티브가 된 웹툰 ‘테토X에겐’은 2030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을 활용해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밀리의서재 체크인’ 공간에서는 로맨스, 판타지, 무협,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웹툰과 웹소설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웹툰 ‘테토X에겐’, ‘궁노’, ‘운심이’, ‘재난소녀’와 웹소설 ‘이유 있는 끌림’, ‘그 인생 원래 내 거야’,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개미는 깨우쳤다’, ‘퇴역한 금의위가 너무 강함’ 등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휴식 공간에서는 태블릿을 통해 전자책과 웹툰, 웹소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밀리의서재 아이덴티티를 담은 포스트잇을 증정한다.
최찬욱 밀리의서재 마케팅본부장은 “많은 사람이 오가는 광화문에서 잠시 머물며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며 “전자책을 넘어 웹툰과 웹소설까지 아우르는 밀리의서재의 콘텐츠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