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집 고호재, 개성주악·계절다과·담양 바람 등 포장상품 7종 출시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7월 01일, 오후 01:09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가유산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의집 프리미엄 궁중다과 브랜드 ‘고호재’(古好齋)가 대표 다과와 차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포장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의집 고호재, 개성주악·계절다과·담양 바람 등 포장상품 7종 출시
고호재는 궁중병과와 전통 다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지난해 ‘케이리본셀렉션 한식 분야 우수문화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출시 상품은 개성주악·계절다과·피칸강정·호두강정·담양 바람 등 총 7종이다.

개성주악은 찹쌀 반죽을 발효해 기름에 지진 뒤 조청을 입힌 전통 병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계절다과는 모약과·곶감샌드·금귤정과·인삼정과·사과정과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맛과 멋을 담아냈다.

‘담양 바람’은 담양 대나무잎에 유자·자소엽·금목서를 더해 청량한 향과 은은한 꽃향을 살린 한국의집 대표 차로, 한국차 전문 브랜드 하우스오온과 협업해 개발했다.

고호재 포장상품은 한국의집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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