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상명대학교 축제에 마련된 ‘SHEIN Get Ready Zone’에서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쉬인)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캠퍼스 축제 현장에서 쉬인의 패션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대학 현장에서는 의류 착용 체험, 포토 부스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명지대학교 행사에는 3일간 약 90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했다. 성균관대학교 축제 현장에는 약 4만명의 유동 인구가 몰렸으며, 쉬인 제품 착용 포토 세션 등 체험존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했다.
상명대학교 축제에는 약 1만명의 학생이 방문했다. 한림대학교에서는 행사 2일차에 준비된 의류 아이템이 모두 소진되는 등 호응을 얻었다.
쉬인은 이번 캠퍼스 활동을 각 대학 총학생회와 협력해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는 설명이다.
쉬인 관계자는 “이번 전국 대학 캠퍼스 활동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쉬인의 다양한 스타일을 직접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응원하고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