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바디 토탈케어”…W컨셉, ‘더블유 뷰티위크’ 개최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7월 07일, 오전 08:22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스킨케어부터 바디, 식단 관리 상품까지 토탈 케어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을 개최한다.

W컨셉 더블유 뷰티위크 (사진=W컨셉)
W컨셉 더블유 뷰티위크 (사진=W컨셉)
W컨셉은 오는 19일까지 2주간 ‘더블유 뷰티위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1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선착순 50% 쿠폰을 비롯해 30% 장바구니 쿠폰, 고가 디바이스 전용 쿠폰 등을 지급한다.

브랜드별 혜택도 있다. 헤라, 에스네이처 등과 함께 선보이는 단독 기획 상품인 ‘W Only(더블유온리)’는 20% 페이백을 제공하고, 72시간 참여 브랜드는 10% 적립 혜택을 준다. 클리오, 어뮤즈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쿨링·진정 △서머 메이크업 △이너뷰티·디바이스 △헤어·바디 등 4가지 테마별 특가전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W컨셉의 6월 뷰티 카테고리에서 몸 안팎을 모두 가꾸는 ‘토탈 케어’ 상품의 거래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뷰티 디바이스는 110% 늘었으며, 이너뷰티 150%, 헤어·바디 155% 등도 각각 성장세를 기록했다.

땀과 향기 관리를 위한 헤어·바디용품이 50%, 센트 카테고리가 40% 각각 전월 대비 신장했다. 여름철 노출이 증가함에 따라 콜라겐, 글루타치온 등 피부 관리 보조제와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등 식단 관리템도 수요가 늘었다.

소민식 W컨셉 뷰티팀장은 “무더운 여름철 피부와 몸매 고민을 덜어줄 미용기기, 체중 조절 등 여름철 필수 토탈 케어 상품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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