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조 내정자는 35년간 전략, 마케팅, 경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경영인이다. A.T.커니와 모니터그룹을 거쳐 올리버 와이만 서울오피스 초대 대표를 역임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에서 전략재경본부장과 마케팅본부장도 지냈으며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와 롯데카드 대표도 맡았다.
조 내정자는 다음 달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07일, 오후 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