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벨 라인은 은은한 빈티지 플라워 패턴과 작은 아일렛(펀칭) 조직의 포인텔 디테일이 특징이다. 라인은 트라이앵글·스쿱넥·하프컵 등 브래지어 3종과 삼각·치키·보이쇼츠 등 팬티 3종, 캡내장형 민소매 상의 1종으로 구성된다. 아이보리·바닐라·핑크·카키 등 네 가지 패턴 색상과 화이트·블랙 등 단일 색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휠라 언더웨어가 앞서 내놓은 ‘러버스’(LOVERS) 라인은 누적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레이스 디테일과 감각적 색상의 러버스 라인은 최근 허리선 아래로 속옷 밴드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새깅’(sagging) 패션과 속옷의 얇은 어깨끈을 겉옷과 입는 레이어드 룩의 인기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다.
휠라 언더웨어는 2026 가을·겨울(FW) 시즌엔 긴팔 가디건과 바지 등 홈웨어 라인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러버스 라인이 패션 트렌드와 맞물려 2030 여성 소비자 중심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큰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여성 언더웨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러버스와 포니벨 라인은 휠라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무신사, 29CM, 에이블리, 지그재그, W컨셉 등 주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러버스 라인의 경우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휠라 언더웨어가 내놓은 '포니벨' 라인 속옷. (사진=미스토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