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블씨엔씨)
프라임데이는 아마존이 연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하는 글로벌 쇼핑 행사로 브랜드의 현지 경쟁력을 가늠하는 대표 이벤트다. 미샤는 이번 행사에서 대표 제품인 BB크림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실제 신한투자증권이 발행한 ‘상반기 아마존 글로벌 성과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6월 기준 아마존 TOP100 BB크림 순위에서 에이블씨엔씨 미샤의 ‘M 퍼펙트 커버 BB크림’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M 퍼펙트 커버 세럼 BB크림’은 4위, ‘BB 에센셜 키트’는 19위에 오르는 등 총 4개 제품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카테고리 리더십을 증명했다.
한편 에이블씨엔씨의 또 다른 브랜드 어퓨는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새로운 성장축을 다지고 있다. 어퓨의 대표 제품인 ‘라즈베리 헤어식초’는 이번 프라임데이 기간 브랜드 전체 매출이 지난 3월 빅 스프링 세일 대비 53% 증가했다. 해당 제품은 6월 기준 아마존 TOP100 내 한국 헤어케어 스크럽 카테고리 30위에 올랐다.
조예서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장은 “과거 스킨케어에 집중되던 미국 내 K뷰티 소비가 베이스 메이크업과 헤어케어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정교하게 확장되고 있다”며 “독보적인 지배력을 가진 미샤 BB크림과 같이 각 브랜드의 히어로 제품을 전면에 내세운 집중 육성 전략을 통해 다변화된 현지 니즈를 공략하고 미국 시장 내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