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을 여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고객이 새로운 뷰티를 발견·체험하고 배우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차세대 리테일 공간으로 설계됐다.
매장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툴박스에서 영감받은 ‘창의성을 위한 툴박스’(Toolbox for Creativity)를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메이크업 용품 가게를 연상케 하는 모듈형 공간에서 제품 체험과 맞춤형 메이크업 서비스, 콘텐츠 제작을 유기적 경험으로 연결한다. 디지털 기반의 체험 요소도 결합했다. 공간 디자인은 미국 뉴욕에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로버(Flover)와 협업해 예술성과 감성을 더했다.
맥 관계자는 “이번 롯데월드몰 매장은 앞으로 맥 글로벌 리테일의 새로운 기준이 될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미래 리테일 경험을 제시하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맥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 '스토어 오브 더 퓨처'(Store of the Future). (사진=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