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라딘’, ‘미녀와 야수’, ‘뉴시즈’ 등 디즈니 르네상스를 이끈 알란 멘켄이 작곡을 맡았다. 원작 영화 시나리오를 쓴 야누스 세르콘과 ‘스쿨 오브 락’, ‘시스터 액트’의 작사가 글렌 슬레이터도 함께했다. 2012년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라 토니 어워즈,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에 노미네이트됐다.
한국 공연에는 ‘디어 에반 핸슨’, ‘컴프롬어웨이’의 박소영 연출, ‘이프덴’, ‘베르테르’의 구소영 음악감독, ‘멤피스’, ‘킹키부츠’의 이현정 안무감독이 함께한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조나스의 여동생이자 부흥회의 실세인 샘 나이팅게일, 부흥회 합창단의 리드 싱어 아이다 메이 스터데반트, 아이다의 아들이자 신학 대학생인 이사야 스터데반트, 아이다의 딸 오넬라 스터데반트, 휠체어를 타는 소년 제이크, 앙상블·스윙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는 26일까지 쇼노트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기적 만들기’는 내년 8월 말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