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라이더 시리즈는 1997년 처음 출시된 이후 미즈노를 대표하는 러닝화 라인으로 자리잡았다. 쿠셔닝과 안정성의 균형을 위해 고안된 미즈노의 독자 기술 ‘미즈노 웨이브’가 적용된다.
새로 나온 웨이브 라이더 30은 일상 속 가벼운 러닝은 물론 장거리 조깅까지 활용할 수 있으며 파도를 타듯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주행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미즈노 웨이브를 기반으로 미드솔에 질소 주입 방식의 차세대 고성능 소재 ‘미즈노 에너지 넥스트’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전작 ‘웨이브 라이더 29’보다 전족부 쿠셔닝과 에너지 아웃풋을 각각 17%, 15% 높였다. 특히 웨이브 라이더 라인 최초로 발 뒤꿈치부터 앞꿈치까지 이어지는 풀 렝스 구조의 미즈노 웨이브를 채택해 러닝 과정에서 무게 중심이 부드럽게 이동되도록 했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웨이브 라이더 30은 30년간 전 세계 러너들과 함께해온 웨이브 라이더의 헤리티지와 미즈노의 최신 러닝 기술을 집약해 데일리 트레이너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더 편안하고 즐거운 러닝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즈노가 선보인 '웨이브 라이더(WAVE RIDER) 30'. (사진=미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