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기업은 2026년 10월부터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에 입주해 △독립형 사무공간(관리비 별도 부담) △메이커스튜디오·프린팅스튜디오 등 창·제작 시설 이용 △기업 진단 및 맞춤형 멘토링 △투자상담회·IR 데모데이·국내외 산업박람회 참가 지원 △커뮤니티 프로그램 및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입주 기간은 기본 1년 6개월이며 연장평가에 따라 최대 3년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7월 30일 오후 5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관계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공간·인프라뿐 아니라 투자, 시장 진입, 기업 간 교류를 아우르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아트코리아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사업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