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에딧 3주년 이벤트. (사진=CJ올리브영)
팝업에서는 메이크업 체험과 두피 진단 등 브랜드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신제품과 인기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카테고리별 행사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이날부터 24일까지는 색조, 25일부터 27일까지는 헤어, 28일부터 31일까지는 기초 제품을 중심으로 한 ‘카테고리 데이’를 운영한다.
색조 행사에는 헤라와 맥, 크리니크, 에스티로더 등이 참여한다. 헤어 부문에서는 케라스타즈와 로레알 프로페셔널, 기초 부문에서는 랑콤과 키엘, 빌리프, 프리메라 등이 한정 기획상품과 구매 혜택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사전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최대 6000원까지 할인되는 30% 쿠폰을 지급한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도 아이디당 최대 3회 제공한다.
올리브영은 고객들이 프리미엄 뷰티를 보다 쉽고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2023년 럭스에딧을 출범했다. 이후 상품 큐레이션과 판매 채널을 지속 확대해왔다. 수도권뿐 아니라 강릉과 전주 등 비수도권 주요 매장에도 전용 공간을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뷰티 맨션 성수에 럭셔리 립·베이스 제품을 모은 큐레이션 매대를 도입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프리미엄 뷰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기획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