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는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뤘고, 자사가 추구하는 탁월함·정밀성·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구현하는 인물을 앰배서더로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 오메가 최고경영자(CEO)는 “신민아가 커리어를 이어오면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독보적 존재감을 유지한 모습은 오메가가 추구하는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해 “내게 시간은 단순히 흘러가는 순간이 아니라, 책임과 약속,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경험을 상징한다”며 “오메가의 타임피스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접하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오메가가 앰배서더로 선정한 배우 신민아 화보. 18K 문샤인™ 골드 소재의 30㎜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오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