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된 잇다 페스타 공연 현장 (사진=하이원리조트)
하이원리조트는 25일부터 공연·행사 통합브랜드 ‘하이원 원더버스’를 시작한다. 시즌별로 이어지는 하이원 원더버스의 첫 순서로, 다음달 31일까지 리조트 주요 시설에서 장르별 공연과 여름 축제를 진행한다.
리조트 내에서 진행되는 상설공연 (사진=하이원리조트)
하이원 워터월드 야외광장에서는 쌈바 퍼포먼스 ‘스플래쉬 카니발’ 공연이 열린다. 정열적인 쌈바 퍼포먼스로 꾸며지는 공연이 펼쳐지며, 화려한 의상과 역동적인 쌈바 리듬이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은 마운틴콘도 스키하우스 앞 잔디광장에서 ‘하이텐션 맥주 페스티벌’이 열린다. 야외에서 맥주와 지역 먹거리를 즐기고 가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하이텐션 맥주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5·16일 밤에는 드론 500대를 활용한 ‘하이라이트쇼’가 진행된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올 여름 하이원을 찾는 고객들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밤낮 구분 없는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색적인 공연과 시원한 축제를 통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최고의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