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와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지난 24일 부산 센텀지구에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렴라이브'(LIVE)를 공동 개최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와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지난 24일 부산 센텀지구에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렴라이브'(LIVE)를 공동 개최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행사에 게임물관리위원회·영화진흥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함께했다고 27일 밝혔다. 4개 기관은 공공기관의 청렴문화를 넓히고 반부패·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행사 전 기관장들은 차담회를 열어 기관 간 협력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임직원들은 청렴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렴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렴문화 콘텐츠와 강의를 공연 형식으로 결합해 교육 참여를 이끈다.
이날 교육은 직장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과 이해충돌 사례를 다룬 청렴연극으로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연극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살폈다.
청렴의 가치와 공직자 윤리를 다룬 특강도 이어졌다. 청렴 관련 지식을 퀴즈로 푸는 '청렴 골든벨'에서는 정답자에게 상품을 제공했다.
4개 기관장은 "이번 청렴라이브는 교육을 넘어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협력으로 청렴한 공공기관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rt@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