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헌법’의 발자취와 미래를 짚어보다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7월 27일, 오후 05:00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박물관 6층 제2강의실에서 2026년 제8차 ‘문화요일×근현대사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헌법’의 발자취와 미래를 짚어보다
이번 콜로키움은 제헌절 78주년과 헌법재판소 설립 38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헌법의 발전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의 저자 이효원 서울대 교수가 제헌 헌법부터 현행 헌법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헌법의 역사적 궤적을 돌아보고 현대적 과제와 미래적 지향점을 다룬다. 강연 후 청중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박물관 3층 다목적홀에서는 제헌절 78주년 기념 특별전 ‘다시 보는 제헌절’도 진행 중이다. 콜로키움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음 콜로키움은 8월 26일 오후 2시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제헌 국회와 국가 건설’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