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유홍준 관장이 진행하는 특별강연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8월 13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연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유홍준 관장이 진행하는 특별강연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8월 13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연다. 강연은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유홍준 관장은 강연에서 추사 김정희의 삶과 학문, 예술 세계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추사 김정희는 19세기 학자이자 예술가로, 제주와 북청에서 10여 년간 유배 생활을 했다.
추사는 유배 중에도 학문과 예술에 관한 탐구를 이어갔다. 강연은 그의 생애와 학문·예술 세계를 함께 살핀다.
참가 신청은 3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받는다. 신청은 선착순이며 1명당 1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상설전시관 서화실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와 연계해 마련했다. 전시는 8월 1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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