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리 역에 전혜주·이아진·김단이, 편지의 주인 ‘정호연’ 역에 정욱진·이진우·류찬열, ‘박동순’ 역에 이동수·김준식·박상혁, ‘안승규’ 역에 정백선·이주찬·최기정이 캐스팅됐다.
극작은 김수아, 작곡은 민찬홍, 각색·연출은 표상아가 맡았다. 세계 마술 연맹 ‘올해의 마술사’에 선정된 유호진 마술사가 일루션 디자이너로 참여해 판타지적 요소를 무대에 구현한다.
공연은 9월 1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플러스씨어터에서 열린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9일, 오후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