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피부에는 순하게, 효과는 확실하게’라는 철학을 담아 2030 세대를 겨냥한 고효능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핑크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9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태국 이브앤보이, 카타르 왓슨스 입점과 함께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유통망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해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통해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 관계자는 “TWS와 함께 브랜드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팬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는 오는 8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TWS 포토카드 증정 프로모션과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