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9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19개 템플스테이 사찰에서 운영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9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19개 템플스테이 사찰에서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외국인이다. 참가비는 1박 2일이며 특별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예약은 8월 12일 오후 1시부터 받는다.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한국 전통불교문화와 산사의 일상을 경험한다. 프로그램은 산사에서 휴식하는 시간도 포함한다.
사찰별 모집 인원이 차면 예약을 마감한다. 참여 사찰과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은 사찰마다 다르다.
문화사업단은 한국 전통문화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내 거주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다.
일화스님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단장은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 불교의 숨결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통로"라고 말했다.
art@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