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뮤지움 어린이미술관과 제주 김택화미술관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교류와 상생 협력을 위해 26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헬로우뮤지움 어린이미술관과 제주 김택화미술관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교류와 상생 협력을 위해 26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한다. 각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자원과 전문성을 협력의 기반으로 삼는다.
아울러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도 발굴해 추진한다. 다양한 세대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이 협약의 목적이다.
두 미술관은 전시·교육 프로그램과 주요 활동을 서로 알리는 데도 협력한다.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류 체계 구축도 공동 과제로 정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성수동의 헬로우뮤지움과 제주 김택화미술관이 지역을 넘어 협력하는 첫걸음이다. 두 기관은 공동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자원을 연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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