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 AI 출발신호 포스터. (사진=코레일)
교육은 매회 직원 20명을 모집해 간단한 점심을 제공한 뒤 AI 도구를 활용해 철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문제 해결 과정과 접근 방식을 서로 공유하며 효과적인 AI 활용법을 익히게 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본사 AI 실무자가 우수 프롬프트를 추천하고 최신 AI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홍샘의 3분 꿀팁’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직원들의 관심도 높았다. 지난달 29일 열린 1회차 교육은 모집 정원 20명에 200명이 넘는 직원이 신청하며 최신 AI 기술 습득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윤재훈 코레일 AI전략본부장은 “코레일이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