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는 일본 온라인 시장에서의 탄탄한 수요를 확인하며 일본 오프라인 매장으로도 블루 라인의 입점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달 18일 일본 큐텐 공식 앰배서더 나기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클레어스는 참여 브랜드 1위를 차지했고 한정판으로 내놓은 ‘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대용량도 매진됐다. 이 제품은 큐텐 뷰티 분야 종합 1위에도 올랐다.
저자극 진정 앰플인 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은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판매되는 클레어스의 인기 제품이다. 일본 핸즈엔 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과 함께 블루 카밍 크림, 블루 카밍 토너 패드 등 블루라인 주요 제품이 입점한다.
그동안 클레어스는 미백 효과가 있는 ‘프레쉴리 쥬스드 비타민’ 라인을 중심으로 일본에서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블루 라인까지 추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위시컴퍼니 관계자는 “일본 미백 시장에서 자리 잡은 비타민 라인에 이어 이번 블루라인까지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장하며 고객 접점을 한층 강화했다”며 “온라인에서 확인한 제품력에 대한 신뢰를 오프라인으로 이어가며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을 함께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위시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