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에서는 보석과 귀금속, 파인·패션 주얼리, 시계·타임피스는 물론 주얼리 테크와 솔루션까지 주얼리 산업 전반의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주얼리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도 대거 참가한다. 익산 지역 기업들은 익산시청과 (사)패션산업시험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참가하며, 대구 지역 기업들은 (사)디자인정책연구원과 대구과학대학교의 지원을 통해 지역의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제이아이티앤코, 유니오주얼리, 세진젬, 아름다움, 메종 르플리스, 더 세라핌, 하리오코리아, 참보석, 명보, 다미보석, 유일쓰리디, 알이디티 등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해 각기 다른 디자인과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에게는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고 국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 장이 될 전망이다. 현장에서 제품 상담과 판매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규 거래처를 발굴할 수 있다.
올해는 참가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공식 라이브 셀러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한다. 라이브커머스 경험을 갖춘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가 전시 현장에서 참가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진행해 브랜드 노출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참가기업 제품을 활용한 주얼리 패션쇼와 업계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세미나,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전시 기간 동안 함께 마련된다.
더 모스트 관계자는 “주얼리는 직접 보고 착용했을 때 가장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분야”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를 발견하고 직접 체험하는 즐거움은 물론 참가기업과 바이어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MOST Valuables 2026’은 8월 14일과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8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참가기업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