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초연에서 유료 객석점유율 90%, 예매처 관객평점 9.7점을 기록했다. 같은 해 예술경영지원센터 K-뮤지컬국제마켓 피칭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지난 7월 10일에는 중국 상하이 라이선스 공연이 개막했다.
재연에서는 기존 남성 배역이었던 덕형·자경·무혁을 여성 배우들도 맡는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확장한다.
덕형 역에 김도빈·최호승·이진혁·이지연, 자경 역에 정재환·정우연·박좌헌·김재한, 무혁 역에 진호·홍나현·박준형·박주혁이 캐스팅됐다.
티켓 오픈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