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김 방송본부장을 국악방송 사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은하 국악방송 신임 사장(오른쪽)이 최휘영 문체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문체부).
2001년 개국한 국악방송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광주와 대전에 지역방송국을 두고 있으며, 방송을 통한 국악의 대중화와 국악문화산업 진흥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김은하 신임 사장은 방송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악방송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