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에 남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남영준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사진=문체부).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남영준 신임 관장은 학문적 깊이와 도서관 현장에 대한 이해, 정책 역량을 두루 갖춘 적임자”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가 지성을 대표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도서관 서비스의 혁신과 미래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