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가 11일부터 진행하는 '라스트 여름휴가' 프로모션의 하이라이트 코너를 담당할 해외 초청 공연단 (사진=곤지암리조트)
‘라스트 여름휴가’ 프로모션이 하이라이트 코너는 23일 리조트 전역에서 전문 외국인 공연단이 꾸미는 ‘한여름 밤의 매직 타임’ 공연이다. 체크인 시간대에 로비에서 시작을 알리는 ‘그리팅 공연’을 시작으로 시간대별로 악사 연주, 마임쇼, 포토 타임에 이어 메인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5시에 야외 시계탑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인 메인 공연 ‘한여름 밤의 매직 타임’은 폭염 시 장소를 EW빌리지 로비로 바꿔 진행한다.
한낮 무더위를 날려줄 워터 콘텐츠도 놓쳐선 안 되는 리조트의 필수 코스다. 여름철 대표 코너인 ‘생태하천’에선 청정 계곡에 온 것처럼 쏟아지는 폭포수를 바라보며 시원한 하천에 발을 담그며 물장구를 칠 수 있다. 번잡함과 야외 무더위을 피해 실내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객실 투숙과 각기 다른 4개의 풀장을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스파를 결합한 ‘스파 패키지’를 이용해도 좋다.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여름철 대표 명소인 '생태하천' (사진=곤지암리조트)
해가 진 뒤 야외 잔디광장 ‘포레스트릿 펍’에선 공연 타임 한정으로 맥주 1+1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닭강정과 커리부어스트, 버팔로윙 등 메뉴와 시원한 생맥주 1+1 혜택을 묶은 가성비 세트다.
객실에서 오붓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특화 객실 배달 서비스도 운영한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흑마늘 냉채족발, 육회 물막국수 등 시원한 식사 메뉴와 함께 온 가족 디저트로 안성맞춤인 수박 듬뿍 화채에 스무디까지 객실 배달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
리조트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 근교에서 완벽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모션”이라며 “시원한 물놀이와 맛깔난 여름 디저트, 이국적인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의 ‘라스트 여름휴가’가 잊지 못할 여름휴가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