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오른쪽)와 최원석 육군 제9보병사단 사단장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백마부대 장병과 가족들에게 전국 한화리조트와 부대시설을 최대 35% 할인가에 제공하기로 했다. 아쿠아플라넷은 동반 3인까지 최대 35%, 여의도 63빌딩 프리미엄 뷔페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은 2인 방문 시 30%(본인 한정), 더 플라자 다이닝과 안토 식음 업장은 10% 할인한다. 올해 임관한 임기제 부사관에겐 워터피아 무료입장권 1인 2매도 별도 제공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백마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군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