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스24
예스24는 공연·전시 예매와 도서 구매를 모두 지원하는 유일한 통합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사업에 참여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시작된 2024년부터 3년 연속 패스 협력판매처로 참여해온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도서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청년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큐레이션도 마련했다. 예스24 문화웹진 ‘채널예스’는 ‘2026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 청예 작가와 원소윤 스탠드업 코미디언 겸 작가가 추천하는 도서와 관련 콘텐츠를 이달(8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출판인회의와 대한출판문화협회 소속 출판사들이 추천한 도서 500여 종도 예스24 도서 홈페이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안내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과 전시도 함께 소개한다. 한국과 일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 ‘XMF(Xnterstellar Music Festival)’, 국내 초연 뮤지컬 ‘겨울왕국’,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공식 전시회 ‘진격의 거인展 FINAL’ 등 청년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공연·전시를 예매할 수 있다. 예스24는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공연·전시 티켓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연 초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급된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는 예스24 도서와 예스24 티켓에서 ‘청년패스’ 아이콘이 표시된 △콘서트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시 등 다양한 분야의 티켓 예매와 도서 구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김주성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3년 연속 청년문화예술패스 협력판매처로 함께해 온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책 구매까지 지원해 청년들이 공연과 전시, 도서를 하나의 판매처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통합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콘텐츠와 큐레이션을 통해 청년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