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텔리안24, 얼타뷰티서 제품군 확대…"美 오프라인 공략"

생활/문화

이데일리,

2026년 8월 10일, 오전 10:25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동국제약(086450)이 전개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서 제품군을 확대하며 북미 오프라인 시장을 공략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텔리안24는 지난달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 매장 200곳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100㎖ 대용량 제품을 선보였다. 미국 최대 뷰티 전문숍 얼타뷰티에서도 지난 5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내놓은 데 이어 전날부터 PDRN·마데카 말차·멜라 캡처·선케어 라인과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했다.

프리미엄 백화점 노드스트롬엔 지난 6월 초 89개 매장과 온라인몰에 새로 입점했다. 이곳에선 마데카 크림·PDRN·마데카 말차·멜라 캡처 라인과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 등을 선보인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미국 주요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현지 소비자들이 센텔리안24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있다”며 “마데카 크림은 누적판매 1억개 판매를 앞둔 스테디셀러이자 K뷰티를 넘어 파마시뷰티의 1위 제품으로,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센텔리안24가 코스트코에서 선보인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100㎖. (사진=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코스트코에서 선보인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100㎖. (사진=동국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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