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추사 말년의 걸작을 만나다…국중박, 올해 3번째 주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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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0일, 오전 11:03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작품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의 진흥왕 순수비 비각 현판 탑본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의 '산호가·비취병 대련'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이 추사 김정희의 말년 걸작 '불이선란도(不二禪蘭圖)' 등 38점을 공개한다.

박물관은 10일 서화실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를 열었다.

조선 19세기를 대표하는 대학자이자 예술가 추사 김정희(1786-1856)의 삶과 금석학, 문예, 불교 분야에서 동반자와의 교유에 초첨을 맞춰 구성한 이번 전시에서는 김정희의 '황해도 무관에게 보낸 편지', '석노시첩', '기유십육도시첩'과 허련의 '원나라 화가 예찬풍 산수도', 이하응의 '묵란도권', 주학년의 '소동파입극도'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전시는 오는 1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상설전시관 서화실에서 열린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김정희가 무장사비에 새긴 글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의 '산호가·비취병 대련'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보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작품 김정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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